“💖객실정보
디럭스 커플 D-06 이용했어요
조그만 창문으로 보이는 오션뷰가 너무 예뻤고
바다를 바라보며 색색의 카라반이 위치해 있는 것들도 장관이었네요
재방문의사 있어요 !!
🤩좋았던점
-플라스틱 투명 와인잔 빌릴 수 있어요
-진짜 청결한 게 너무 너무 좋았고 수세미, 온갖 그릇, 설거지통 다 곰팡이 하나 발견되지 않고 깨끗했어요
-침대에 전기장판, 내부 히터를 트니 전혀 춥지 않게 따뜻하게 잘 수 있었어요 침대도 나름 푹신하고 침구도 청결했어요 !!
-수건을 이렇게 여유있게 주는 숙박업소는 진짜 너무 좋네용
-물놀이 장소 옷보관함에 파란 큰 비닐봉투를 넣어주셔서 편하게 젖은 옷을 챙겨 카라반까지 갈 수 있었어요
🥺아쉬운점
-크게 아쉬운점은 없었지만 굳이굳이 뽑자면 바닷가인 카라반이 장점이면서도 바람이 어마어마해서 카라반이 흔들리고 소리가 무서웠어요 애기들은 좀 무서워했을 것 같은 느낌, 그리고 잠귀예민하신 분들은 중간에 계속 깨실 것 같아요ㅜㅜ 근데 제가 숙박했을 때가 대설주의보가 있었던 날이라 더 그랬던 것 같아요
🛁수압 괜찮았고 따뜻한 물도 잘 나왔어요
씻는 공간이 다소 좁지만 카라반이라 어쩔 수 없다는 거!!
🥩바베큐장이 가깝게 있어서 좋았어요 !!
그런데 날이 추워서 그런지 고기가 너어무 안익어서 한참 기다렸어요 😭 시간지나고 나니 불이 세게 올라와서 괜찮았어요!!
고기구울 분들은 내부를 충분히 따수운 공간으로 미리 만들어두시길,,
화목난로가 있는 것도 너무 좋았어요 전혀 춥지 않데 놀 수 있었고 난로 덕분에 수영복도 금방 마르더라구요🫶🏻
🩱수영장은 물이 깊은 곳도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온도도 너무 좋았고 뷰도 좋았어요
창문을 열 수 있을 날씨가 되었을 때 한번 더 오고싶었어요 😝
💖숙소 주변에 즐길 거리
🍴저희는 바다마을 식당이라는 곳을 갔지만
인근에 명인바지락죽이 유명하대요!!
제가 간 식당도 너무 맛있었어요
😎심심해서 새만금 간척 박물관에도 다녀왔는데 차로 15분 이내 거리였고 나름 간척에 대해 볼만한 것들이 많아서 잠깐 들르기에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