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이 좋아 귀농하여, 편안히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게스트 하우스를 운영하게 되었고, 보다 나은 서비스와 환경을 제공하고자, 뒷동에 전용 카페테리아와 앞마당 정원에 허브농원을 만들고, 있습니다
따듯한 봄이 되면, 푸르고 향기로운 정원에서 힐링하고, 멋진 사진과 소중한 추억을 함께하길 바라는 마음에서요
“도착했는데 아무도 안나오시고 순덕이만 쫄랑쫄랑. 이리 기웃 저리 기웃해도 여전히 순덕이만 따라다녀서 순간 순덕이한테 말해야하나했다는. ^^ 리뷰에 자주 등장하는 쥔장의 댕댕이입니다. 사장님 나오셔서 방 안내 받았는데 현관을 비밀번호로 열어요. 외출할 때 방키 안챙겨서 좋습니다. 사진 보고 일부러 101호 예약했어요. 이 방이 매트리스만 있어서 하루가 오르락 내리락 하기 좋더라구요. 원룸에 절반은 감성 침실 반대편은 주방 그리고 작은 욕실. 현관 열고 중문 하나 더 있는 것도 맘에 들어요. 수건도 넉넉하게 있고 욕실에 샴푸 등도 넉넉해요. 치약치솔은 요즘 호텔도 없애는 추세라 꼭 가지고 가세요.
청소 상태 좋아요. 좋다는 리뷰 보고 갔다가 더러워서 실망했다는 리뷰가 있던데 무슨 의미인지는 알겠더라구요. 하얀 침구가 가까이 보면 살짝 얼룩이 있어요. 씽크대도 열면 얼룩이 보이구요. 근데 냄새 맡아보면 세탁해서 말린거예요. 뽀송뽀송했거든요. 씽크대도 손으로 만져보면 닦여있어요. 얼룩은 지워지지 않는거더라구요. 개인이 운영하시는 펜션은 호텔이랑 달라서 이 정도는 감안해야할거 같아요.
화천 시내까지는 차로 10분 거리. 살랑교랑 파로호도 멀지 않아요. 주변에 아무 것도 없으니 시내에서 마트 들렀다 오는거 추천.
바베큐는 패쓰했는데 마당에 바베큐장이 있어요. 카페도 있던데 우리가 간날은 휴무라 못가봤어요. 여기 짬뽕이 맛있다고했는데 못먹었네요.
불편함 없이 잘 쉬다 왔어요.”